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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을 죽인 살인범을 포옹으로 용서한 엄마

EPOSTiNG | 작성자: 송은지 | 출처: http://www.dailymail.co.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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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 법정에서 믿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 자신의 딸을 죽인 살인범에게 '용서'의 포옹을 한 것이다. 딸은 13살일 때 한 소년의 총에 맞아 죽고 말았다. 

 

이동 : 판사는 그녀가 그녀의 아이의 살인자를 포용 피해자의 어머니를 상상하지 못했을 수 있다고 말했다 

 

감정적 : 그녀는 그들이 2012 년에 총 연주로 실수 일 법원에, 그녀의 딸 사살 Jordyn 하우 향해 산책으로 어머니 ADY 구즈 - 헤수스의 흐느낌 슬픔 

 

엄마 애디는 딸을 학교로 가는 버스로 태워보내면서 그게 마지막 모습이 될 거라고는 상상하지 않았다. 

 

JINAJINA 

 

딸을 죽인 범인 조던은 옷장에 숨겨져 있던 아버지의 권총을 발견하고 학교로 가져가게 되었다. 버스에서 친구들에게 장난치듯이 총 싸움을 했고, 딸 헤수스가 장난으로 쏜 총에 어이없는 죽음을 맞이하고 만 것이다.

 

함께 : 그녀의 어머니와 함께 사진 구즈 - 헤수스는 병원에 실려했지만 저장할 수 없습니다 

 

딸 헤수스는 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목숨을 잃게 되었다. 엄마는 큰 상실감에 살인범을 용서하지 못한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너무도 어린 소년의 눈을 보고 용서하기로 결정했다. 

 

슬픔 즉시 촬영을 자백했다 하우은 이제 년을위한 청소년 캠프에 참석할 예정 

 

법원에 조던의 형량을 감해달라는 탄원서를 보내게 되었고 법원도 아직 어린 조던에게 형을 감해주는 처사를 내리게 되었다. 살인 의도가 없었기 때문이었다.

 

조던의 감형이 확정되고 엄마인 애디는 조던을 안아주며 눈물을 흘렸다. 조던은 '내가 저지른 일에 대해 너무나도 죄송합니다.' 라고 하며 고개를 떨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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