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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와이프 윤혜진 결국 '둘째 유산'

EPOSTiNG | 작성자: 이수현
게시됨: 2016년 10월 27일 14시 36분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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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엄태웅씨의 성폭행 혐의 피소 보도 당시 

둘째를 임신 중이었던 윤혜진씨가 결국 유산한 것이 알려졌다.

 

27일 TV리포트는 방송 관계자의 말을 빌려 

"윤혜진이 유산했다. 3주 정도 됐다.

현재 윤혜진은 여행으로 슬픔을 달래고 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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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씨의 소속사 측은 둘째를 임신 중인 윤혜진씨의 건강 상태에 

이상이 생겨 엄태웅씨 관련 입장을 뒤늦게 표명한 바 있다.

당시 소속사 측은 "윤혜진의 건강을 우선적으로 수습해야 했다"며 

윤혜진이 임신 5주차로 안정기에 접어들지 않아 

조심해야했던 시기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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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성폭행 피소 사건에 큰 충격을 받았던 윤혜진씨가 

결국 둘째를 유산한 것이 밝혀지며

많은 사람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엄태웅씨는 혐의를 완강히 부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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