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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 앞에서 바지 벗고 '음란 행위'한 부산의 한 고등학교 교사

EPOSTiNG | 작성자: 김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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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한 고등학교 교사가 학생들이 보는 앞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경찰에 따르면 부산의 한 고등학교 교사인 A씨는 지난 3월 23일 학교 4층 복도에서 학생들이

사용하고 있는 휴대전화기를 빼앗아 자신의 팬티 속에 넣었다 빼기를 10여 차례 반복했다.

 

또 학생 60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바지 벨트를 풀고 팬티에 휴대전화를 넣어 성기 모양처럼

튀어나오게 한 뒤 허리를 앞뒤로 흔들며 성행위를 흉내 낸 혀므이를 받고 있다.

 

A씨는 학기 초부터 성기 모양의 25cm 크기 나무를 들고 다니며 4월 중순 경 수업시간에는

이 나무를 자신의 신체 부위에 가져다 대고 성기인 것처럼 묘사하면서 학생들에게 만져보게

한 혐의도 받는다.

 

학부모의 항의를 받은 학교 측은 자체 조사를 거쳐 지난달 25일 A교사를 부산시교육청과

경찰에 신고했다.

 

A씨는 지난 17일부터 갑자기 아프다는 이유로 60일간 병가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음란 행위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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